지난 4월 4일, 서울 각당복지재단 신관에서 ‘챠챠챠 6기’ Part 1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자리는 본격적인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첫 만남으로,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 그려보는 시간이었어요.
조금 어색하지만, 동시에 설레는 공기가 가득했답니다.
💬 진심이 오가는 토크콘서트
오리엔테이션의 첫 프로그램은 운영위원과 이전 기수 참가자들이 함께한 토크콘서트였습니다.
운영위원 토크콘서트
· 방앗간컴퍼니 김민영 대표
“진심을 드러내는 것이 때로는 두려워 방어적인 태도를 취할 때가 있습니다.
챠챠챠라는 공간에서는 그런 두려움을 내려놓고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연습을 해보길 바랍니다."
· 유쾌한반란 박새아 상임이사
“충분히 걷기만 한다면 어디로든 갈 수 있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도전의 과정에서 잠시 쉬어가도 괜찮으니 챠챠챠 안에서 끝까지 완주하며
자신만의 길을 찾는 소중한 경험을 하길 응원합니다."
선배 기수 토크콘서트
· 오혜림
“실패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남이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하고 싶었던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챠챠챠에서는 하고 싶은 일을 위한 환경이 충분히 주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사라집니다.
오직 본질에 집중하며, ‘왜 해야 하는지’를 끝까지 찾아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나를 소개하고, 마음가짐을 꺼내다
이어진 자기소개 시간에서는 6기 참가자들이 각자의 고민과 다짐을 공유했습니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그걸 찾으러 왔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아무것도 못 했는데, 이제 그냥 해보려고요.”
“초기의 허접함과 쪽팔림을 견뎌보고 싶어요.”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각자의 출발선이 조금씩 또렷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 본격적인 챠챠챠 워크숍이 시작됩니다.
앞으로 참가자들이 어떤 도전과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그 여정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지난 4월 4일, 서울 각당복지재단 신관에서 ‘챠챠챠 6기’ Part 1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자리는 본격적인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첫 만남으로,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 그려보는 시간이었어요.
조금 어색하지만, 동시에 설레는 공기가 가득했답니다.
💬 진심이 오가는 토크콘서트
오리엔테이션의 첫 프로그램은 운영위원과 이전 기수 참가자들이 함께한 토크콘서트였습니다.
운영위원 토크콘서트
· 방앗간컴퍼니 김민영 대표
“진심을 드러내는 것이 때로는 두려워 방어적인 태도를 취할 때가 있습니다.
챠챠챠라는 공간에서는 그런 두려움을 내려놓고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연습을 해보길 바랍니다."
“충분히 걷기만 한다면 어디로든 갈 수 있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도전의 과정에서 잠시 쉬어가도 괜찮으니 챠챠챠 안에서 끝까지 완주하며
자신만의 길을 찾는 소중한 경험을 하길 응원합니다."
선배 기수 토크콘서트
· 오혜림
“실패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남이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하고 싶었던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챠챠챠에서는 하고 싶은 일을 위한 환경이 충분히 주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사라집니다.
오직 본질에 집중하며, ‘왜 해야 하는지’를 끝까지 찾아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나를 소개하고, 마음가짐을 꺼내다
이어진 자기소개 시간에서는 6기 참가자들이 각자의 고민과 다짐을 공유했습니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그걸 찾으러 왔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아무것도 못 했는데, 이제 그냥 해보려고요.”
“초기의 허접함과 쪽팔림을 견뎌보고 싶어요.”
각자의 출발선이 조금씩 또렷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 본격적인 챠챠챠 워크숍이 시작됩니다.
앞으로 참가자들이 어떤 도전과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그 여정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