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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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챠챠 6기 Part1 오리엔테이션 현장스케치

지난 4월 4일, 서울 각당복지재단 신관에서 ‘챠챠챠 6기’ Part 1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039700d8a5dde.jpg이번 자리는 본격적인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첫 만남으로,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 그려보는 시간이었어요. 

조금 어색하지만, 동시에 설레는 공기가 가득했답니다.

 

💬 진심이 오가는 토크콘서트

오리엔테이션의 첫 프로그램은 운영위원과 이전 기수 참가자들이 함께한 토크콘서트였습니다.

 

운영위원 토크콘서트c08c3d306024b.jpg· 방앗간컴퍼니 김민영 대표

“진심을 드러내는 것이 때로는 두려워 방어적인 태도를 취할 때가 있습니다.

챠챠챠라는 공간에서는 그런 두려움을 내려놓고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연습을 해보길 바랍니다."

62f64f1feabb7.jpg· 유쾌한반란 박새아 상임이사

“충분히 걷기만 한다면 어디로든 갈 수 있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도전의 과정에서 잠시 쉬어가도 괜찮으니 챠챠챠 안에서 끝까지 완주하며 

자신만의 길을 찾는 소중한 경험을 하길 응원합니다."

 

선배 기수 토크콘서트88d408d7603a9.jpg· 오혜림

“실패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남이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하고 싶었던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챠챠챠에서는 하고 싶은 일을 위한 환경이 충분히 주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사라집니다. 

오직 본질에 집중하며, ‘왜 해야 하는지’를 끝까지 찾아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나를 소개하고, 마음가짐을 꺼내다3a1fd83f5e149.jpg

이어진 자기소개 시간에서는 6기 참가자들이 각자의 고민과 다짐을 공유했습니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그걸 찾으러 왔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아무것도 못 했는데, 이제 그냥 해보려고요.”

“초기의 허접함과 쪽팔림을 견뎌보고 싶어요.” 

a1d336d4b7e97.jpg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각자의 출발선이 조금씩 또렷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1df638ee6f85a.jpg

이번 주 토요일, 본격적인 챠챠챠 워크숍이 시작됩니다.

앞으로 참가자들이 어떤 도전과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그 여정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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