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5일(토), 각당 복지재단 신관에서 2회차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1회차 이후 약 2주 만에 다시 만난 자리였는데요!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웃음이 오가는 분위기 속에서 워크숍이 시작되었습니다.

1회차 이후 참가자들은 RGPI 검사 기반 개별 상담을 진행하고, 자신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나 소개서’를 다시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2회차 워크숍은 지난 과정을 바탕으로, ‘나에서 시작되는 하고 싶은 일 만들기’가 진행되었답니다!

🔍 나를 다시 꺼내보는 시간
워크숍은 ‘나의 행복과 실패’를 다시 정리하는 활동으로 시작되었어요. 참가자들은 이전에 작성했던 마인드맵을 다시 펼쳐보며, 그 동안 추가된 ‘실패 경험’ 그리고 ‘행복 이유’ 등을 덧붙였습니다.
1회차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입체적인 이야기가 더해지면서, 스스로를 한 단계 더 깊이 이해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나 소개서’에 새로운 시선 더하기
이어진 활동에서는 ‘나 소개서’와 팀원들이 전달해준 ‘행복 동사’를 바탕으로, 다른 팀원들이 ‘하고 싶은 일’을 만들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다른 참가자들의 삶의 이야기로 새로운 ‘하고 싶은 일’을 만들어보는 경험은 낯설지만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이후 참가자들은 서로가 만들어준 ‘하고 싶은 일’에서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은 내용을 보고도 각자 다른 시선으로 해석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의 기준과 선택을 다시 돌아보았답니다.
💡 낯설지만 가능성이 보이는 순간
워크숍의 후반부에서는 지금까지의 활동을 바탕으로 각자의 ‘하고 싶은 일’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만들어진 나의 ‘하고 싶은 일’을 자리를 이동하며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여러 번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시선과 피드백이 자연스럽게 오갔습니다. 낯설게 느껴졌던 '나의 하고 싶은 일'들이 조금씩 ‘가능성’으로 바뀌는 순간들이 이어졌습니다.
🌱 워크숍을 마치며
이번 2회차 워크숍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은 나의 경험 속에서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을 넘어, 자신의 이야기와 연결된 ‘하고 싶은 일’을 만들어보며 조금 더 구체적인 방향성을 만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확신해 왔지만, 지난 워크숍을 거치며 정작 '왜 이 일을 하고 싶은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인지 그 답을 명확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 챠챠챠 6기 원보영 참가자
"'다른 참가자 분들과 대화하며 내 생각을 직접 말로 꺼내는 과정에서 나의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긍정적인 확신을 얻었습니다."
- 챠챠챠 6기 김가령 참가자
이후 참가자들은 3회차 워크숍 전까지 나의 ‘하고 싶은 일’ 정리하기, 그 하고 싶은 일의 ‘대상자’ 구체화하기라는 미션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과정 속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더해질지 기대해 주세요!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난 4월 25일(토), 각당 복지재단 신관에서 2회차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1회차 이후 약 2주 만에 다시 만난 자리였는데요!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웃음이 오가는 분위기 속에서 워크숍이 시작되었습니다.
1회차 이후 참가자들은 RGPI 검사 기반 개별 상담을 진행하고, 자신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나 소개서’를 다시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2회차 워크숍은 지난 과정을 바탕으로, ‘나에서 시작되는 하고 싶은 일 만들기’가 진행되었답니다!
🔍 나를 다시 꺼내보는 시간
워크숍은 ‘나의 행복과 실패’를 다시 정리하는 활동으로 시작되었어요. 참가자들은 이전에 작성했던 마인드맵을 다시 펼쳐보며, 그 동안 추가된 ‘실패 경험’ 그리고 ‘행복 이유’ 등을 덧붙였습니다.
1회차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입체적인 이야기가 더해지면서, 스스로를 한 단계 더 깊이 이해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나 소개서’에 새로운 시선 더하기
이어진 활동에서는 ‘나 소개서’와 팀원들이 전달해준 ‘행복 동사’를 바탕으로, 다른 팀원들이 ‘하고 싶은 일’을 만들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다른 참가자들의 삶의 이야기로 새로운 ‘하고 싶은 일’을 만들어보는 경험은 낯설지만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이후 참가자들은 서로가 만들어준 ‘하고 싶은 일’에서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은 내용을 보고도 각자 다른 시선으로 해석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의 기준과 선택을 다시 돌아보았답니다.
워크숍의 후반부에서는 지금까지의 활동을 바탕으로 각자의 ‘하고 싶은 일’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만들어진 나의 ‘하고 싶은 일’을 자리를 이동하며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여러 번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시선과 피드백이 자연스럽게 오갔습니다. 낯설게 느껴졌던 '나의 하고 싶은 일'들이 조금씩 ‘가능성’으로 바뀌는 순간들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2회차 워크숍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은 나의 경험 속에서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을 넘어, 자신의 이야기와 연결된 ‘하고 싶은 일’을 만들어보며 조금 더 구체적인 방향성을 만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 챠챠챠 6기 원보영 참가자
"'다른 참가자 분들과 대화하며 내 생각을 직접 말로 꺼내는 과정에서 나의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긍정적인 확신을 얻었습니다."
- 챠챠챠 6기 김가령 참가자
이후 참가자들은 3회차 워크숍 전까지 나의 ‘하고 싶은 일’ 정리하기, 그 하고 싶은 일의 ‘대상자’ 구체화하기라는 미션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과정 속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더해질지 기대해 주세요!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