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금요일,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 10층에서 챠챠챠 5기 Part 2 ‘중간간담회 및 1차 역량강화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중간간담회는 챠챠챠 전반기 과정에서의 시행착오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프로젝트 동기와 방향성을 점검해 보기 위해 마련되었어요. 이번 행사는 ▲1차 역량강화교육, ▲중간보고 퀴즈, ▲참가자 & 운영위원 톺아보기, ▲너에게 쓰는 답장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차 역량강화교육
행사의 시작은 김서혜 강사의 ‘프로젝트를 설득력 있게 전하는 스피치’ 강의였습니다.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스토리 구성법과 원하는 반응을 이끌어 내는 스피치 방법을 배웠어요. 각자의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메시지를 정리해 직접 발표하는 실습까지 진행했는데요. 한 명 한 명에 대해 강사님이 세세하게 피드백도 해주셨어요. 한 참가자는 “이야기가 길다고 메시지가 다 전달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야 프로젝트를 더 명료하고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지 고민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어요.

참가자 톺아보기
이어진 시간은 네 가지 주제,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계획서 찐최최최종, ▲잠시 숨 고르기, ▲팀으로 함께하는 것 순으로 참가자들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어요.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겪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솔직하게 나누고, 서로의 경험에 공감하며 위로를 전하는 자리였습니다. 조유경 참가자는 “앞으로의 과정을 더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보완하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프로젝트를 실제로 실행하다 보면 나의 메시지를 잘 구현할 수 있을지 두려움이 올라오기도 한다. 하지만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진심을 담아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하며 보완해 나가고 있다.”라며 시도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전했어요.

운영위원 톺아보기
이후 운영위원들과의 토크콘서트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사전에 참가자들이 구글폼으로 전했던 ‘듣고 싶었던 말’을 바탕으로, 운영위원들은 자신의 경험과 진심 어린 조언을 나누었어요.사단법인 온기 조현식 대표는 괴테의 ‘인간은 지향하는 한 방황한다.’라는 문장을 전하며, “참가자들이 ‘하고 싶은 일’을 시도하는 과정이 때론 힘들기도 하지만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여정에 있다.”라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습니다.

마음을 잇는 편지와 답장
행사의 마지막은 ‘너에게 쓰는 답장’ 시간이었어요. 참가자·운영위원·이전 기수 모두 사전에 작성해 두었던 ‘현재의 나에게’ 전하는 편지를 무작위로 전하고, 이에 익명으로 답장했답니다. 편지에 적힌 솔직한 고민에 모두 한 자, 한 자 진심을 담아 답장을 적어 내려갔어요.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었답니다.
이번 중간간담회는 각자의 프로젝트를 향한 믿음을 다지고 서로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는 시간이었어요. 앞으로도 챠챠챠 5기 참가자들이 만들어갈 변화의 여정에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8월 29일 금요일,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 10층에서 챠챠챠 5기 Part 2 ‘중간간담회 및 1차 역량강화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중간간담회는 챠챠챠 전반기 과정에서의 시행착오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프로젝트 동기와 방향성을 점검해 보기 위해 마련되었어요. 이번 행사는 ▲1차 역량강화교육, ▲중간보고 퀴즈, ▲참가자 & 운영위원 톺아보기, ▲너에게 쓰는 답장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차 역량강화교육
행사의 시작은 김서혜 강사의 ‘프로젝트를 설득력 있게 전하는 스피치’ 강의였습니다.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스토리 구성법과 원하는 반응을 이끌어 내는 스피치 방법을 배웠어요. 각자의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메시지를 정리해 직접 발표하는 실습까지 진행했는데요. 한 명 한 명에 대해 강사님이 세세하게 피드백도 해주셨어요. 한 참가자는 “이야기가 길다고 메시지가 다 전달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야 프로젝트를 더 명료하고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지 고민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어요.
참가자 톺아보기
이어진 시간은 네 가지 주제,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계획서 찐최최최종, ▲잠시 숨 고르기, ▲팀으로 함께하는 것 순으로 참가자들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어요.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겪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솔직하게 나누고, 서로의 경험에 공감하며 위로를 전하는 자리였습니다. 조유경 참가자는 “앞으로의 과정을 더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보완하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프로젝트를 실제로 실행하다 보면 나의 메시지를 잘 구현할 수 있을지 두려움이 올라오기도 한다. 하지만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진심을 담아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하며 보완해 나가고 있다.”라며 시도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전했어요.
운영위원 톺아보기
이후 운영위원들과의 토크콘서트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사전에 참가자들이 구글폼으로 전했던 ‘듣고 싶었던 말’을 바탕으로, 운영위원들은 자신의 경험과 진심 어린 조언을 나누었어요.사단법인 온기 조현식 대표는 괴테의 ‘인간은 지향하는 한 방황한다.’라는 문장을 전하며, “참가자들이 ‘하고 싶은 일’을 시도하는 과정이 때론 힘들기도 하지만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여정에 있다.”라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습니다.
마음을 잇는 편지와 답장
행사의 마지막은 ‘너에게 쓰는 답장’ 시간이었어요. 참가자·운영위원·이전 기수 모두 사전에 작성해 두었던 ‘현재의 나에게’ 전하는 편지를 무작위로 전하고, 이에 익명으로 답장했답니다. 편지에 적힌 솔직한 고민에 모두 한 자, 한 자 진심을 담아 답장을 적어 내려갔어요.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었답니다.
이번 중간간담회는 각자의 프로젝트를 향한 믿음을 다지고 서로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는 시간이었어요. 앞으로도 챠챠챠 5기 참가자들이 만들어갈 변화의 여정에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