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2일 토요일, 서울역 비지티플레이스에서 챠챠챠 6기의 두 번째 ‘챠챠챠의 날’이 열렸습니다.
이번 만남은 선배 기수의 프로젝트 이야기를 듣고, 각자의 프로젝트를 돌아보며 지금 나를 망설이게 하는 마음을 꺼내어 ‘다음 시도’로 바꿔보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1️⃣ 선배들의 프로젝트 이야기 🎤
먼저 챠챠챠 선배 기수의 생생한 프로젝트 경험을 들어보았습니다.
챠챠챠 5기 김정은님은 하고 싶은 일을 실제 프로젝트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마주했던 어려움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 그리고 그럼에도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갈 수 있었던 힘과 과정에 대해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챠챠챠 4기 양가감정의 성미래님은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여러 시도를 이어가며 겪었던 좌충우돌과 시행착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찾아온 변화의 순간들을 나누어주었습니다.
발표가 끝난 뒤에는 참가자들이 현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끼고 있는 고민과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질문했습니다.
선배들의 경험을 단순히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나는 지금 어떤 어려움을 지나고 있는지”, “내 프로젝트에서는 어떻게 해볼 수 있을지” 각자의 상황과 연결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2️⃣ 나의 망설임을 꺼내놓다 🔍
이후 참가자들은 지난 Part 2의 시간을 한 문장으로 돌아보았습니다.

💭 “떨리는 눈동자의 연속.” - 처음 해보는 것들 앞에서 불안하기도, 설레기도 했던 시간.
💭 “망설이고 고민하느라 부진했던 시간.” -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하느라 쉽게 움직이지 못했던 시간.
서로의 문장을 나누다 보니 프로젝트도, 상황도 달랐지만 각자의 망설임 속에는 닮아 있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완벽하게 해내고 싶은 마음, 타인의 시선에 대한 두려움, 실패에 대한 걱정.
혼자 품고 있을 때는 커 보였던 고민을 함께 꺼내놓으며, 내가 무엇 앞에서 망설이고 있었는지 조금 더 멀리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3️⃣ 동료에게 ‘다음 시도’를 선물받다 💡
각자의 망설임을 꺼내놓은 뒤에는 동료들이 서로에게 지금 해볼 수 있는 작고 구체적인 ‘다음 시도’를 제안했습니다.
💭 “아무도 나에게 그렇게 큰 관심이 없다는 걸 기억하며, 마감일을 정해서 일단 발행하기!”
💭 “실패가 두렵다면, 그 두려움 자체를 콘텐츠로 만들어보면 어때요?”
혼자 고민할 때는 떠올리지 못했던 새로운 방법들이 동료들의 시선을 통해 하나씩 더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여러 제안 가운데 ‘내가 한번 해보고 싶은 시도’ 한 가지를 직접 선택하고, 2주 안에 실행해보기로 선언했습니다.
망설임이 모두 사라져야만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망설이는 마음을 안고도 한 번 해보는 것, 완벽하지 않더라도 작은 행동으로 옮겨보는 것. 그리고 그 작은 시도가 또 다른 다음을 만들어가는 것.
이번 챠챠챠의 날은 각자의 망설임을 함께 꺼내어 바라보고, 다시 움직이기 위한 작은 시작을 만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챠챠챠의 날에는 참가자들이 어떤 ‘시도의 이야기’를 들고 돌아올까요?
계속해서 챠챠챠 6기의 도전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
지난 8월 22일 토요일, 서울역 비지티플레이스에서 챠챠챠 6기의 두 번째 ‘챠챠챠의 날’이 열렸습니다.
이번 만남은 선배 기수의 프로젝트 이야기를 듣고, 각자의 프로젝트를 돌아보며 지금 나를 망설이게 하는 마음을 꺼내어 ‘다음 시도’로 바꿔보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1️⃣ 선배들의 프로젝트 이야기 🎤
먼저 챠챠챠 선배 기수의 생생한 프로젝트 경험을 들어보았습니다.
챠챠챠 5기 김정은님은 하고 싶은 일을 실제 프로젝트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마주했던 어려움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 그리고 그럼에도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갈 수 있었던 힘과 과정에 대해 이야기해주었습니다.
발표가 끝난 뒤에는 참가자들이 현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끼고 있는 고민과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질문했습니다.
선배들의 경험을 단순히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나는 지금 어떤 어려움을 지나고 있는지”, “내 프로젝트에서는 어떻게 해볼 수 있을지” 각자의 상황과 연결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2️⃣ 나의 망설임을 꺼내놓다 🔍
이후 참가자들은 지난 Part 2의 시간을 한 문장으로 돌아보았습니다.
💭 “떨리는 눈동자의 연속.” - 처음 해보는 것들 앞에서 불안하기도, 설레기도 했던 시간.
💭 “망설이고 고민하느라 부진했던 시간.” -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하느라 쉽게 움직이지 못했던 시간.
서로의 문장을 나누다 보니 프로젝트도, 상황도 달랐지만 각자의 망설임 속에는 닮아 있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완벽하게 해내고 싶은 마음, 타인의 시선에 대한 두려움, 실패에 대한 걱정.
혼자 품고 있을 때는 커 보였던 고민을 함께 꺼내놓으며, 내가 무엇 앞에서 망설이고 있었는지 조금 더 멀리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3️⃣ 동료에게 ‘다음 시도’를 선물받다 💡
각자의 망설임을 꺼내놓은 뒤에는 동료들이 서로에게 지금 해볼 수 있는 작고 구체적인 ‘다음 시도’를 제안했습니다.
💭 “아무도 나에게 그렇게 큰 관심이 없다는 걸 기억하며, 마감일을 정해서 일단 발행하기!”
💭 “실패가 두렵다면, 그 두려움 자체를 콘텐츠로 만들어보면 어때요?”
혼자 고민할 때는 떠올리지 못했던 새로운 방법들이 동료들의 시선을 통해 하나씩 더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여러 제안 가운데 ‘내가 한번 해보고 싶은 시도’ 한 가지를 직접 선택하고, 2주 안에 실행해보기로 선언했습니다.
망설임이 모두 사라져야만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망설이는 마음을 안고도 한 번 해보는 것, 완벽하지 않더라도 작은 행동으로 옮겨보는 것. 그리고 그 작은 시도가 또 다른 다음을 만들어가는 것.
이번 챠챠챠의 날은 각자의 망설임을 함께 꺼내어 바라보고, 다시 움직이기 위한 작은 시작을 만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챠챠챠의 날에는 참가자들이 어떤 ‘시도의 이야기’를 들고 돌아올까요?
계속해서 챠챠챠 6기의 도전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