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목) 김동연 이사장이 제1122회 21세기 장성아카데미 강연을 위해 전남 장성을 찾았습니다~
애초에 작년 2월 초청되었지만, 코로나19 상황의 악화로 장성아카데미가 중단되고 말았습니다.
작년 12월 다시 시작하면서, 2021년 첫 번째 강연자로 초청받았습니다.
강연 전날 전국적으로 내린 폭설로 가는 길이 매우 험난했지만,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뻤습니다.
이날 강연의 주제는 저희 법인이 이름과 같은 '유쾌한 반란'이었습니다.
아직 강연을 들어보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강연의 개요를 공유드립니다 :)
세 가지 질문, 세 가지 유쾌한 반란
남이 낸 문제, 환경에 대한 반란
내게 주어진 환경은 '남이 낸 문제'입니다.
깜깐한 터널 속에 있는 것처럼 끝이 보이지 않더라도 나 자신을 바치는 눈 먼 열정이 필요합니다.
긍정적인 사고, 낙관적인 자세로 그 상황을 묵묵히 해결해나가다 보면,
그 혹독한 문제가 위장된 축복이었음을 깨닫는 순간이 있습니다.
내가 낸 문제, 자신에 대한 반란
이제까지 꿈을 세우고, 그 꿈을 달성하기 위해서 열심히 살았다 생각했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들이, 사회에서 선망하는, 그 일을 내가 하고 싶은 일이라 착각하고 살았던 것은 아닌가.
이렇게 살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을 다짐했습니다.
조금 돌아가더라도, 시간이 걸리더라도 내가 진정 하고 싶은 일을 찾고, 그 것을 하며 살자고 다짐했습니다.
자신을 형성해왔던 지금까지의 틀을 깨는 반란. 자신에 대한 반란입니다.
사회가 낸 문제, 사회에 대한 반란
우리 사회를 건전하게 발전시키기 위한 우리 사회를 뒤집는 반란을 일으키자는 것입니다.
거창하게 생각할 것 없이 각자 각자 자리에서, 사회를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작은 실천을 고민해보면 좋겠습니다.
지금 유쾌한반란에서 '사회적이동', '혁신',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펼치고 있는 여러 프로그램들도 작은 실천의 일환입니다.
#유쾌한반란 #JoyfulRebellion #21세기장성아카데미 #눈내린장성

1.7(목) 김동연 이사장이 제1122회 21세기 장성아카데미 강연을 위해 전남 장성을 찾았습니다~
애초에 작년 2월 초청되었지만, 코로나19 상황의 악화로 장성아카데미가 중단되고 말았습니다.
작년 12월 다시 시작하면서, 2021년 첫 번째 강연자로 초청받았습니다.
강연 전날 전국적으로 내린 폭설로 가는 길이 매우 험난했지만,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뻤습니다.
이날 강연의 주제는 저희 법인이 이름과 같은 '유쾌한 반란'이었습니다.
아직 강연을 들어보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강연의 개요를 공유드립니다 :)
세 가지 질문, 세 가지 유쾌한 반란
남이 낸 문제, 환경에 대한 반란
내게 주어진 환경은 '남이 낸 문제'입니다.
깜깐한 터널 속에 있는 것처럼 끝이 보이지 않더라도 나 자신을 바치는 눈 먼 열정이 필요합니다.
긍정적인 사고, 낙관적인 자세로 그 상황을 묵묵히 해결해나가다 보면,
그 혹독한 문제가 위장된 축복이었음을 깨닫는 순간이 있습니다.
내가 낸 문제, 자신에 대한 반란
이제까지 꿈을 세우고, 그 꿈을 달성하기 위해서 열심히 살았다 생각했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들이, 사회에서 선망하는, 그 일을 내가 하고 싶은 일이라 착각하고 살았던 것은 아닌가.
이렇게 살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을 다짐했습니다.
조금 돌아가더라도, 시간이 걸리더라도 내가 진정 하고 싶은 일을 찾고, 그 것을 하며 살자고 다짐했습니다.
자신을 형성해왔던 지금까지의 틀을 깨는 반란. 자신에 대한 반란입니다.
사회가 낸 문제, 사회에 대한 반란
우리 사회를 건전하게 발전시키기 위한 우리 사회를 뒤집는 반란을 일으키자는 것입니다.
거창하게 생각할 것 없이 각자 각자 자리에서, 사회를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작은 실천을 고민해보면 좋겠습니다.
지금 유쾌한반란에서 '사회적이동', '혁신',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펼치고 있는 여러 프로그램들도 작은 실천의 일환입니다.
#유쾌한반란 #JoyfulRebellion #21세기장성아카데미 #눈내린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