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벤처』 북토크 ‘Nano Team, Giant Impact’ 에 초대합니다.
- 일시 | 2026년 10월 7일(수) 18:30 ~ 20:30 (18:00 사전 접수)
- 장소 |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지하 1층 브릭스홀 (서울 성동구 뚝섬로1나길 5)
- 대상 | 조직 운영과 AI 전환에 관심 있는 누구나
- 모집 | 선착순 100명
- 주최 | 사단법인 유쾌한반란 × 유니크굿컴퍼니
- 신청 | https://bit.ly/Nano_Venture
한때 58명이던 회사가 7명이 되었습니다.
기네스북 세계기록을 세우고 대통령이 찾았던 회사였지만,
사람이 늘수록 조직은 느려졌고 창업 첫해부터 흑자였던 회사는 수십억 적자를 안게 되었습니다.
회사가 흔들리자 동료들이 떠났고, 남은 것은 두 대표와 몇 명의 구성원이었습니다.
남은 사람들은 AI로 일하는 방식과 조직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그리고 6개월 만에 만성 적자에서 벗어나 영업이익을 만들어냈습니다.
『나노벤처』는 그 위기와 재건의 기록입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저자인 유니크굿컴퍼니 송인혁 공동대표가 그 과정을 직접 이야기하고, 변화를 함께 겪은 구성원들이 현장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전합니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팀은 작은데 해야 할 일은 계속 커지는 분
- AI를 써야 한다는 건 알지만, 우리 조직에서 어디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분
- 규모를 키우는 것 말고 다른 성장의 방식이 궁금한 분
- 위기를 지나온 창업자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고 싶은 분
-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일하는 것이 강점이 될 수 있다고 믿는 분

『나노벤처』 북토크 ‘Nano Team, Giant Impact’ 에 초대합니다.
한때 58명이던 회사가 7명이 되었습니다.
기네스북 세계기록을 세우고 대통령이 찾았던 회사였지만,
사람이 늘수록 조직은 느려졌고 창업 첫해부터 흑자였던 회사는 수십억 적자를 안게 되었습니다.
회사가 흔들리자 동료들이 떠났고, 남은 것은 두 대표와 몇 명의 구성원이었습니다.
남은 사람들은 AI로 일하는 방식과 조직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그리고 6개월 만에 만성 적자에서 벗어나 영업이익을 만들어냈습니다.
『나노벤처』는 그 위기와 재건의 기록입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저자인 유니크굿컴퍼니 송인혁 공동대표가 그 과정을 직접 이야기하고, 변화를 함께 겪은 구성원들이 현장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전합니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팀은 작은데 해야 할 일은 계속 커지는 분
- AI를 써야 한다는 건 알지만, 우리 조직에서 어디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분
- 규모를 키우는 것 말고 다른 성장의 방식이 궁금한 분
- 위기를 지나온 창업자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고 싶은 분
-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일하는 것이 강점이 될 수 있다고 믿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