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정한 목표로 3개월 도전…최대 150만 원 장학금 지원 [2025.08.04_동아일보_최용석 기자]

사단법인 유쾌한반란(이사장 박계신)이 오는 27일까지 ‘구멍뒤주’ 5기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멍뒤주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꿈꿀 권리’와 ‘도전을 통한 작은 성취를 경험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유쾌한반란의 사회적 이동 지원 프로젝트다. 2021년 시작해 지금까지 260명의 장학생을 지원해왔으며, 올해에는 총 50명을 선발한다. 2023년부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장학금 지급이 아닌, 각자가 스스로 정한 목표에 도전하며 그 과정을 기록하고 성취를 축적하는 ‘몽석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단단한 기반 위에서 자라나는 작은 성취의 축적은, 현대 사회의 복잡성과 불안정성 속에서도 금속처럼 정밀하고 강한 자기 확신을 키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
지원 자격은 △도전 목표가 분명하고 스스로 도전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자 △14세부터 19세(2012년 12월생~2007년 1월생)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자 혹은 아동양육시설, 가정위탁 보호 청소년 또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 등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청소년이다. 성적이나 학교 성취 기준은 요구하지 않으며, 신청은 구글 폼으로 간편하게 가능하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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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정한 목표로 3개월 도전…최대 150만 원 장학금 지원 [2025.08.04_동아일보_최용석 기자]
사단법인 유쾌한반란(이사장 박계신)이 오는 27일까지 ‘구멍뒤주’ 5기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멍뒤주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꿈꿀 권리’와 ‘도전을 통한 작은 성취를 경험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유쾌한반란의 사회적 이동 지원 프로젝트다. 2021년 시작해 지금까지 260명의 장학생을 지원해왔으며, 올해에는 총 50명을 선발한다. 2023년부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장학금 지급이 아닌, 각자가 스스로 정한 목표에 도전하며 그 과정을 기록하고 성취를 축적하는 ‘몽석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단단한 기반 위에서 자라나는 작은 성취의 축적은, 현대 사회의 복잡성과 불안정성 속에서도 금속처럼 정밀하고 강한 자기 확신을 키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
지원 자격은 △도전 목표가 분명하고 스스로 도전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자 △14세부터 19세(2012년 12월생~2007년 1월생)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자 혹은 아동양육시설, 가정위탁 보호 청소년 또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 등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청소년이다. 성적이나 학교 성취 기준은 요구하지 않으며, 신청은 구글 폼으로 간편하게 가능하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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