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사단법인 유쾌한반란은 '실천'을 중시합니다.

유쾌한반란·이분의일, 윤석원 대표 초청 북토크 공동 개최



"같지 않음을 선택한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

다름을 가능성으로 바꾼 10년의 여정, 북토크 현장에서 생생히 전한다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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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유쾌한반란(이사장 박계신, 이하 유쾌한반란)과 ㈜이분의일코리아(대표 방수영, 이하 이분의일)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북토크 '(우리의 모든 선택이) 같지 않아도 괜찮아'가 오는 10월 16일(목) 오후 7시,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기준과 '다른 선택'을 해 온 이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용기와 위로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새로운 길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려는 청년들,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고자 하는 이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공감과 영감을 전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초청 연사로는 최근 출간된 책 『콜링』(이분의일 출판)의 저자이자, AI 기업 에이아이웍스 대표인 윤석원 씨이다. 윤 대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전자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던 중, 경력 단절 여성과의 만남을 계기로 '기술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됐다.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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